도서관에바란다
등록일 : 20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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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합니다
신가 도서관이 공부하는 분위기도 잘 조성되어 있따고 하여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소문대로 관리도 잘되어서 깨끗하고 공부하는 분위기도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자리배정에 의문이 생겨서 글을 올립니다. 한사람당 한자리를 차지하는게 기본이고 당연한거 아닌가요? 하지만 아침 일찍부터 저녁까지 사람은 한번도 보이지를 않고 한사람에 짐만 4자리에 다 펼쳐놓고 큰 쇼핑백과 본인에 책과 필기구로 자리를 맞춰놓고 다른사람은 앉지도 못하게 해놓고 그런다고해서 그여자분이 다른사람에 자리를 맞춰주는것도 아니고 본인 혼자서만 편하게 공부하고자하여 그렇게 여러사람을 주위에 못앉게 하는걸 보았습니다. 심지어 주말에는 더욱더 사람이 많이오는데 주말에는 6자리를 맞춰놓고 아무도 앉지 않는 자리를 본인이 다맞춰 놓는 바람에 자리가 없는 사람들은 일찍왔어도 도서관을 이용하지 못하고 다시 되돌아가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혹시 전날 짐을 치우지 않고 그대로 간것 같기도 하는데 그게 허용이 되나요?제가 알기로는 안되는걸로 알고있는데요.
다른 도서관은 관리자분께서 한번씩 돌아다니면서 단속을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신가 도서관도 이점만 신경써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건의합니다 등록일 : 2014041516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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