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바란다
등록일 : 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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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이러해도 대응공지하나 없는 담당자의 무책임함에 분노를 금할수 없네요~!!!!!!!!!
오늘이 사물함 신청일인지 알고나 있는건지 의문스럽군요?
설마 외주 용역업체 책임으로 돌리지는 않겟죠?
그런 변명조차 통할 수 없는 지금의 상황입니다.
적어도 실무 담당자라면 외주업체에 위탁하였더라도 사물함 신청개시 시점에는 모티터링을 하고 있어야 하는게 상식이 아닌가요?
그리고 말 나온 김에 사물함 보증금이 매월 15일씩 지연 반환되는 건 무슨 연유인가요?
일금890,000원이 비록 소액이지만 엄연한 부당이득입니다. 사설기관에서도 용납할 수 없는 일이
공공기관에서 발생되고 있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내부 사무처리 절차상의 이유라면 지나친 행정편의주의라고 보여집니다.
보증금이 운영예산도 아니여서 내부 결제를 득해야 하는 금전도 아닌데 납득할 수 없습니다.
그럼 과연 이전 사물함 담당자님이 사물함 반납일 즉시 현금으로 보증금 반환을 했던 것은 또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
심야에 사물함 신청을 한다는 것도 넌센스, 이런 상황에서 담당자는 숙면중이라는 것도 넌센스!!
이럴거면 온라인 접수 폐쇄하고 직접 교부방식으로 전환하세요!!
차라리 아침부터 줄서 있는게 이 야밤에 잠 못자고 속터지는 것보단 나아 보입니다.
오프라인 교부로 전환하는게 배분의 공평성 관점에서나 적극이용의사가 있는자에게 교부됨으로 인한 효
율성측면에서도 훨~~~씬 바람직 한것 같습니다.
일부 전화로 항의하는 중고등학생 학부모의 소수의견이 실제 도서관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분들의 편
의보다 우선해야 하는 것이 맞나요??
제목 등록일 : 201605040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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