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들의 책장 제 5쪽 추천도서 55세부터 헬로라이프를 소개해드립니다.
비밀독서단에 나온 책으로 무라카미하루키가 아닌 무라카미류의 소설입니다.
이사람이 바로 무라카미 류 입니다.ㅋ 
제가 이책을 읽게 된 계기는 이렇습니다. TVN 비밀독서단을 통해
중년의 이야기를 다룬 이책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흥미를 끄는 기발한 스토리의 책도 아니거니와
평소 잘알던 작가의 책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왠지 끌렸습니다. 왠지 읽고싶어졌습니다.
이 책은 총 5편의 단편소설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5편의단편소설이 실려있어서 55세부터 인건아니겠죠?ㅋㅋ^^;
)
첫번쨰 이야기는, 실직한 남편과 이혼하고 재혼을 위해 선을 보는 중년 여성의 이야기입니다.
이렇듯 총 5편의 글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나는 것도 아니고
놀랄만한 반전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소소한.. 그저 누구에게든 일어날 수 있을법한 일상의 이야기를
담백하게 표현해냈다고 할 수 있는 55세부터 헬로라이프입니다.
찾아보니 일본에서는 드라마로 까지 만들어졌네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받았다는 거겠지요?
지금까지 55세부터 헬로라이프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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