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동아리
등록일 :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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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시크하다
* 프랑스 사람들은 예것을 귀하게 여긴다. 익숙함을 편안함으로 느낌
* 육아부분에 있어서 공감이 안되는 부분은 있으나 한국에서 모든것이 다 허용된 상태로 자란 아이가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 느낄 실패감을 느낄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
* 사회계층간 이동이 힘들기 때문에 프랑스인들은 작은 것에 행복함을 느낌
* 앙팡루아 라는 말은 프랑스에서 아이를 키우는 사람에게는 가장 모욕적인 말- 아이를 왕처럼 키운다는 뜻
* 프랑스인들은 음식을 중요시 하는 만끔 식재료도 중요하고 식재료가 생산되는 땅, 농업을 중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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