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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11.11 목록

책마실(10월모임 3차시)

로셀리나 조회수 : 1032
책마실(10월모임 3차시) 첨부이미지 : 24bcdd7b-2565-4bb1-b526-d357624fe773.jpg
일시 : 2019. 10. 28 (10시) 장소 : 신가도서관 3층 문화교실
1. 필독서 : 신화의 힘(21세기 북스 ; 조지프 켐벨) (서문 - 61페이지)
- 참 지혜는 절대 고독 속에 은거 ; 오직 고통을 통해서만 이를 수 있다
- 인류는 자기 내부에 식인종적이고 색정적인 열정을 지닌다
- 삶의 의미는 살아있음의 '경험'을 찾는 일이다
- 사냥꾼과 사냥감이 될 동물 사이의 불가사의한 협약 / 죽음 / 매장/ 재생의 신비로움
- 곡물은 죽고 땅에 묻힌다. 씨앗이 곡물을 재생시킨다. 희생에서 지복의 삶이 빚어진다
- 수많은 문화가지에서 서로 비슷한 이야기의 반복/ 영원의 가면
- 신화는 가시적인 세계의 배후를 설명하는 메타포. 마땅히 자각하여야할 살 자체의 양상이 다른 것
- 지혜의 해각을 찾아내는 일의 중요성
] - 우리는 우리 몫의 삶을 살아가야한다. 신화라는 것은 오랜세월에 걸쳐 해 온 진리에 대한 모색
의미에 대한 모색. 의미있음에 대한 모색을 뼈대로 한다
- 신화에 따른 결혼의 정의 : 결혼은 경험이 지니는 또 하나의 신화적 차원. 제대로 된 상대와
결혼해야 우리는 육화한 신의 이미지를 재건할 수 있다. 자기에게 있는 또 하나의 자기를 알아보는일
결혼이라는 '관계'를 위해 희생해야지 상대를 위해 희생해서는 안된다
- 결혼한 자는 자기의 정체를 관계 속에서 찾아야 하면 결혼은 시련이다.
- 사람은 사회를 섬기는 게 아니라 사회가 사람을 섬겨야한다. 사회가 신화를 포용하지 못하면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
- 어떤 문화권에서 에토스라 할 수 있는것. '우리는 그런식으로 하지 않는다'는 묵시적 양해
- 판사의 법복에 대한 예의 .
- 신화는 절망의 위기, 기쁨의 순간, 실패 혹은 성공의 순간에 어떻게 반영할지 가르쳐준다. 신화는
지금 나의 위치를 파악하게 해주는 동력
- 인생의 과녁이 무엇이어야하는가? 자신이 정한 과녁을 제대로 찾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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