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동아리

등록일 : 2019.11.18 목록

책마실(11월모임 2차시)

로셀리나 조회수 : 1100
책마실(11월모임 2차시) 첨부이미지 : 20191118_101603_resized.jpg
일시 : 2019. 11, 18 ( 10시 ) 장소 : 민들레 카페

필독서 : 신화의 힘 제 2강 (마무리)
- 여성은 삶을 상징하고 남성은 여성을 통해야만 삶의 장으로 나올 수 있다
대극하는 것과 고통이 있는 이 세상으로 우리를 나오게 하는 것은 여성이다
- 아담과 이브의 신화는 대극의 이미지를 반영
- 인도인의 인사법 : 나마스테
- 인위주의 : 세상이 여기 있으니 누군가가 만들었을 것.
- 세상은 방사와 응결 떨림의 과정으로 탄생했을 것(세상이 이러이러하게 생겨났다에 대한 반박)
- 시간의 장은 초시간적 바탕에서 벌어지는 영극(원수라고 하는 건 우리의 다른 측면에 불과)
- 원형 혹은 근본적 관념은 각기 서롷 다른 옷을 입고 나타난다. 환경적 역사적 조건의 차이
- 우리는 우리자신을 '이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 이상의 어떤 것이다
- 시간의 장과 결정의 장. 제 3의 눈

* 신화의 힘을 Slow reading으로 읽기로 했다. 얼마나 빨리읽어내느냐가 아닌 얼마나 제대로 읽어
내느냐에 주안점을 두기로 했다
캠벨과 모이어스의 대화인데도 사실 진도가 잘 나가지 않는다. 중간 중간 방대하고 난해한 내용들이
수시로 나오기 때문에 늘 멈추어야한다. 이 책의 목표는 제대로 읽기이다.
무속신앙. 샤먼의 힘. 과학적 측면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무속 신앙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현대 사회에서 종교는 지나치게 윤리적인 측면에 치우쳐있다 할 수 있다
종교의 역할은 무엇인가에 대한 나눔/ 무속신앙에 빠져드는 이유 / 성경 창세기에 대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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