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동아리
등록일 :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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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실7월 모임(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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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신가도서관 3층 문화교실
필독서 : 담론 제 8강-9강, 선택도서 : (문학) 종이 동물원(켄 리우), 프리다칼로의 삶
담론 제 8강 ( 잠들지 않는 강물
- 찰흙을 잘 반죽하여 그릇을 만드는데 당기무(비어있음으로 인해) 유기지용(쓸모가 생긴다)
- '없음'이 '있음'이 된다.
- 무와 유의 진정한 조화, 질서 (자연은 무의 최대치)
- 유(있음)는 무(없음)이 가시화 된것. 노자의 자연은 nature 가 아니라 우리가 돌아가야할 곳
self-so(,스스로 존재하는 최고의 질서) 인법지 지법천 천법도 도법자연
- 최고의 완성은 비어있는 것. 획일화된 형식이 없어서 닳거나 다함이 없다
- 대교약졸. 대질약굴, 대변약눌
- 뜻을 자기 그릇에 담아서 건네지 않고 상대방의 그릇에 담는 것이다
- 무위로써 다스리면 다스리지 못할 것이 없다/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 도무수유
- 물이 최고의 선인 까닭은 샘영, 부쟁(다투지 않음), 낮은 곳으로 향하기 때문
담론 제 9강 (양복과 재봉틀) 장자
- 기계는 도를 행할 수 없게 한다 / 자본주의 역사는 자본축적의 역사
- 필요노동시간과 잉여노동시간(기계는 필요노동시간을 단축)
- 가치 생산이라 노동과 자연이 결합된 것(과거의 노동이 투입되어 현재의 노동을 중여주는 것)
- 기계가 가치를 창출한다는 생각 자체가 잘못
- 장자 사상의 핵심은 탈정(갇혀있는 우물에서 벗어나기)
- 노동하지 않는 생명은 없다. 노동의 신성성/ 사람의 정체성은 노동의 결과
- 자기 정체성은 노동과 삶, 고노와 방황에 의해 경작
- 길은 관계의 흔적이고 소통의 결과로 생겨나는 주름이다
- 불구자인 산모의 자기 성찰
* 종이동물원(켄리우) : 환상적인 요소가 개입된 작품. 홍콩(중국)과 미국을 배경으로 공상과학적 요소
* 프리다 칼로의 삶 : 프리다칼로 영혼의 일기장. 디에고 리베라와의 사랑과 애증
프리다와 디에고의 작품 세계. 멕시코 민중예술의 정점
프리다의 삶에서 기억해야할 할 점. 프리다의 작품 속 상징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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