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동아리
등록일 :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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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실 7월모임(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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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신가도서관 3층 문화교실
필독서 : 담론 10-11강. 선택도서 : (문학)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담론 제 10강 (묵자)
- 무감어수 : 물에 비추어 보지말고 사람에게 비추어보라
- 반전 평화론. 전쟁 비용을 평화적으로 사용하면 얼마나 민생이 나아일 것인가
- 묵자의 묵은 노동(검은색)의 상징이며 형벌을 상징한다 (민초의 삶을 대변_
- 상현(신분에 상관없이 현자를 천자로 모신다), 상동(모든 사람은 평등하다). 겸애( 똑같이 사랑하자)
- 검소함과 비타협적 실천. 사상 전개의 논리성
- 백성의 3가지 우환(굶주림, 추위, 휴식없는 삶) - 이런 불행은 궁극적으로 서로 사랑하지 않기 때문
- 겸상애 교상리 (서로 사랑하고 서로 이롭게 하라. 동반성장)
- 정의로운 전쟁도 없고 나쁜 평화도 없다
- 묵비사염(묵자가 실이 물드는 것을 보고 슬퍼한다) / 허위의식과 이데올로기
- 묵자의 삼표론 ( 역사적 관점, 백성의 이목지실(현실적 관점), 민중적 관점에서 파악)
담론 제 11강 ( 어제의 토끼를 기다리며/ 장자)
- 수주대토/ 세사변 (세상은 부단히 변하는 것입니다)/법가의 변화사관
- 이론보다는 현실이 중요하고 현실과 현실의 변화를 직시해야한다
- 책역시 현실의 '탁'입니다. 법가는 엣성왕이 아닌 후왕, 금왕의 현실을 중시
- 법가는 전국시대의 대표사상이며 한비자가 집대성
- 군주는 성왕이기 보다 권력 장악자로서 전문성을 지녀야한다 / 법 지상주의
- 마키아벨리의 군주론과의 차이점
- 귀족, 지자, 용자들의 특권도 법 앞에서는 무의미./ 차별철폐,
- 법으로 도를 삼는 것은 처음에는 괴로우ㅠ나 길게보면 이롭다
- 군주는 신하를 다스리기 위해 형(죽이는 것)과 덕(상) 의 칼자루를 쥐어야한다
*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올리버색스)
인간과 영혼을 보는 새롭고 따뜻한 시각. 신경학자이며 저술가
편견과 지식으로 환자를 대하지 않고 신중한 접근으로 그들의 삶을 먼저 생각, 동정과 여민 배제
현대인과 현대의학에 대한 경이로운 메타포
1부(상실) 2부(과잉), 3부(이행) 4부(단순함의 세계)
수많은 임상의학적 사례를 보며 우리가 타인을 이해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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