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송정도서관의 방식으로 사물함을 바꿔주세요.
송정도서관은 사물함업체에 맡겨서 위탁운영하는 것 같던데
그 방식이 이 방식보다 더 깔끔할 것 같네요.
현재 방식은 경제적 리스크가 없어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단점인듯 합니다.
차라리 정당한 비용을 지불할 사람만 이용권한을 주는 방법이 효과적인 배분을 돕지 않을까 싶네요.
게다가 사물함의 사용이 끝나면 바로바로 다음 사람이 이용가능하니 이 방식을 사용않을 이유가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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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50702081529
공공도서관인데 사물함 전부를 자본의 방식으로 다루어 위탁운영하는 것 보다는 리스크 없이 사용할 사람은 이용료를 내고 사용하는 사물함으로, 리스크와 노력을 감수하고 추첨이든,줄서기든,온라인신청이든 등의 방법으로 하는 사물함 두 종류로 나누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덧붙여 수요와 공급이 맞지 않으면 결국 비용의 문제로 흐르게 되는데 공공도서관인만큼 비용없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기사 함께 올려봅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707021851451&code=21010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6&aid=0000001490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5210859294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