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덥습니다. 우리나라는 이제 4계절이 아닌 여름과 겨울만 있는것 같네요.
이런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서는 시원한 계곡으로 떠나는 여행도 좋지만
내몸의 닭살을 깨우는 공포스릴러 소설을 읽어보시는건 어떠신가요?
뜨헉~!

이런 귀신이나 악마는 이 책에 나오지 않습니다.ㅋ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동명의 영화로 제작된 이책~!
잠깐 줄거리를 소개해드릴게요~!
연방보안관 테디는 셔터 아일랜드라는 섬의 정신병동에서 생체실험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첩보를 가지고 파트너 처크와 함께 배를 타고 섬에 도착한다.
명목상 그들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사라져버린 레이첼 솔란도라는 여자 환자를 찾는 것이다.
레이첼은 3명의 자식을 죽인 정신이상자 엄마다.
이 병원은 살인자이면서 정신이상자인 환자들을 가두고 치료하는 교도소이자
병원. 레이첼이 도무지 달아날 틈이라고는 없는 자신의 방에서 갑자기 사라져버렸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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